2009년 10월 27일
언제부터인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나는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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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다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 솔직히 말하자면 장르소설이라고 출판되는 상당수의 글들을 보면서 자위하는 느낌에 가깝게 그래도 글 끄적이는 수준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역시 나는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표현의 밀도가 엷다. 표현력도 호소력도 전달력도 부족하다. 이야기의 구성은 머릿속에 떠오르지만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야기꾼은 될수 있어도 글을 쓰지는 못한다는 것.
극단 혹은 그에 준하는 방식으로 자극을 주는것이라면 가능하다. 하지만 자신의 상상을 표현하라고 하면 글로 쉽게 옮길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글에는 리얼리티가 부족하다. 누구나 읽고 환상에 빠질법한 호소력도 전달력도 표현력도 없다. 상상력의 부재, 리얼리티의 부재, 재능의 부재.
역시 나는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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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다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 솔직히 말하자면 장르소설이라고 출판되는 상당수의 글들을 보면서 자위하는 느낌에 가깝게 그래도 글 끄적이는 수준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역시 나는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표현의 밀도가 엷다. 표현력도 호소력도 전달력도 부족하다. 이야기의 구성은 머릿속에 떠오르지만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야기꾼은 될수 있어도 글을 쓰지는 못한다는 것.
극단 혹은 그에 준하는 방식으로 자극을 주는것이라면 가능하다. 하지만 자신의 상상을 표현하라고 하면 글로 쉽게 옮길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글에는 리얼리티가 부족하다. 누구나 읽고 환상에 빠질법한 호소력도 전달력도 표현력도 없다. 상상력의 부재, 리얼리티의 부재, 재능의 부재.
역시 나는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
# by | 2009/10/27 23:08 | 개인잡담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