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영상결과 가버나이트는 데스매치행 리스크를 감수하고 배신을 한 것이 확실 해 졌으며.
다만 홍진호팀에서 배신을 위한 조건이었던 1. 데스매치 대상자를 은지원으로 해라. 2. 배신사실을 알리지 말라. 를 사실상 무시한것 역시 사실입니다.
1의 경우 임윤선을 선택하려 다가 이은결의 거부로 무산되었고 (다만 이로인해 심리적으로 이은결에게서 돌아서는 계기중 하나가 된것으로 보임)
2의 경우 아에 배신 사실을 직,간접적으로 상대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결론 : 지니어스 게임의 참여자들 간의 이해관계로 인해 맺어진 팀이 아니었기 때문에 의견 통일이 되지 않은 듯. 이런 특성으로 배신하기 쉬운 조건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수혜를 누리는 입장의 팀에서도 의견이 다를 수 있었음을 보여주는 예. 만약 이러한 점을 제작진이 고려를 하여 적용한 것이었다면 이번 시즌의 추악한 승리를 위해 게임 셋팅 자체를 아주 더럽게 해놓은 격. 이전까지 자리바꾸기나 왕게임이 희생자를 정하면 필승법이 생겨나는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다른 이해관계의 사람을 강제로 묶어서 배신이 쉽게 유도한 셈.
제작진이 의도하지 못한 변수가 생겼다면 게임상의 논리를 벗어난 소위 친목요소의 개입과 노홍철의 노골적인 프로그렘 근간 파괴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 중.
덧. 그런데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게임 구성이 참으로 더러움. 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지만(지니어스 룰브레이커의 방향성의 윤곽) 각 게임의 컨셉이랄까 가지는 의미를 분석해보면 이렇습니다.
1화 : 편가르기. (다들 인사하시고 각자 역할에 맞게 팀짜세요.)
2화 : 나만 아니면 되. (연맹 쪼게기)
3화 : 사실상의 다수결. (연맹 유도)
4화 : 오월동주. (게임이 끝났으니 우리 찢어집시다.)
게임 구성이 더럽네. 진짜로....
이런 방식이면 쪼게고 묶고 다시 찢고를 반복할것 같은데 그런데 5회 게임이 투표다 이거죠? 맞네 이번에 다시 연맹유도 맞네...
진짜 게임 누가 생각한건지 몰라도 진짜 더럽게 구상해 놨네.
다만 홍진호팀에서 배신을 위한 조건이었던 1. 데스매치 대상자를 은지원으로 해라. 2. 배신사실을 알리지 말라. 를 사실상 무시한것 역시 사실입니다.
1의 경우 임윤선을 선택하려 다가 이은결의 거부로 무산되었고 (다만 이로인해 심리적으로 이은결에게서 돌아서는 계기중 하나가 된것으로 보임)
2의 경우 아에 배신 사실을 직,간접적으로 상대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결론 : 지니어스 게임의 참여자들 간의 이해관계로 인해 맺어진 팀이 아니었기 때문에 의견 통일이 되지 않은 듯. 이런 특성으로 배신하기 쉬운 조건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수혜를 누리는 입장의 팀에서도 의견이 다를 수 있었음을 보여주는 예. 만약 이러한 점을 제작진이 고려를 하여 적용한 것이었다면 이번 시즌의 추악한 승리를 위해 게임 셋팅 자체를 아주 더럽게 해놓은 격. 이전까지 자리바꾸기나 왕게임이 희생자를 정하면 필승법이 생겨나는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다른 이해관계의 사람을 강제로 묶어서 배신이 쉽게 유도한 셈.
제작진이 의도하지 못한 변수가 생겼다면 게임상의 논리를 벗어난 소위 친목요소의 개입과 노홍철의 노골적인 프로그렘 근간 파괴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 중.
덧. 그런데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게임 구성이 참으로 더러움. 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지만(지니어스 룰브레이커의 방향성의 윤곽) 각 게임의 컨셉이랄까 가지는 의미를 분석해보면 이렇습니다.
1화 : 편가르기. (다들 인사하시고 각자 역할에 맞게 팀짜세요.)
2화 : 나만 아니면 되. (연맹 쪼게기)
3화 : 사실상의 다수결. (연맹 유도)
4화 : 오월동주. (게임이 끝났으니 우리 찢어집시다.)
게임 구성이 더럽네. 진짜로....
이런 방식이면 쪼게고 묶고 다시 찢고를 반복할것 같은데 그런데 5회 게임이 투표다 이거죠? 맞네 이번에 다시 연맹유도 맞네...
진짜 게임 누가 생각한건지 몰라도 진짜 더럽게 구상해 놨네.
태그 : 지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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