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반딧불이?...


우연히 발견한 반딧불입니다.
골골대며 죽어가고 있더군요.
몇번 주변에서 날아가는 녀석을 본적은 있어도 이렇게 자세히 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주변에 이렇게 반딧불이를 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는 궁금증이 생긴 하루였습니다.

넵.


-. 땜빵의 의미가 강한 포스팅이빈다..[어?!]

by sarudi | 2009/09/24 21:30 | 개인잡담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arudi.egloos.com/tb/24968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ESS at 2009/09/24 21:33
이사가기 전 예전 집에서는 눈감고 잠자리채 휘둘러도 반딧불이 잡을 수 있었는데...이젠 참 보기 힘드네요. 솔직히 반딧불이는 여름밤에 마당에서 찐 옥수수 먹으면서 보는게 제맛이죠. 'ㅡ')ㅋ
Commented by 바다별 at 2009/09/29 23:30
뭔가 혐오물 삘이 ㅋㅋㅋㅋ 잘 지내시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