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환 2권 발매 정보를 보고...

최종 결론 : 시드노벨 작품 살 이유 없음.
- 소수작품(예: 미얄, 초인)을 제외한 타 작품들을 구매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시드노벨에서 출판한 작품들 역시 소수의 작품을 제외하고는 그렇게까지 열심히 구매할 필요성이 없는 작품에 해당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시드노벨에서 출판되는 작품들을 애써서 구매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아닌말이 아니라 다른 라노베나 하다못해 다른 책을 구매하는게 백배 낫지...-_-;;

그래도 시드노벨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고 이제까지 시드노벨 원죄라고 하면서 몇몇 작품들에 대한 사례 요컨데 환상처단자 표절문의 사건이라거나 꼬리를 찾아줘 일러스트 껀(환상처단자의 표절의혹에 따라 해당회사에 문의를 한다고 한뒤 아직도 답변이 없거나, 꼬리를 찾아줘 인쇄미스임이 훤히 보이는 빈 공간-일러스트로 추정되는 일부가 인쇄되었지만 대부분이 인쇄가 안되어 있었음)

여기에 정소환 1권을 사보고 말했습니다. 이건 1권이라면 모를까 후속권이 나온다면 시드노벨 편집부에 대해 의문을 가져야 한다고 말이죠..=_)a


시드노벨에서 출판된 작품들 이외에 시드노벨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 몇몇 문제가 훤히 보임에도 불구하고 상업적인 요소만 생각하는 회사의 책을 애써서 노력하며 구매할 이유따윈 저에겐 없습니다.




이젠 기대도 안하고 관심도 안가지렵니다. 그저 시드노벨 작품 샀던 돈으로 이젠 다른 책을 구매해야 겠습니다.



이제까지는 알게모르게 면죄부가 되었던 소수의 작품들도 커버할수 없는 상황이네요. 시드노벨이라는 이름이 이젠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출판사로서 좋은 작품을 만드는것 이외에도 회사로서 소비자에게 믿음을 줄수 있는 회사가 되길....^^

by sarudi | 2009/04/17 18:16 | 개인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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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삭 at 2009/04/18 22:58
출판사로서 좋은 작품을 만드는것 이외에도 회사로서 소비자에게 믿음을 줄수 있는 회사가 되길.

라는 말씀에서 고개를 끄덕끄덕 했습니다. 작가명을 보고 책을 사기도 하지만, 출판사를 보고 책을 고르기도 하니까요(음음) <이 출판사라면...>하는 신용으로 구입하는 거지요(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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