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0일
시간때우기용 잡생각.
생존신고겸 뇌내망상처리용 포스팅...[-_-;;]
간단히 말하자면 국내 장르소설들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낀지는 꽤나 오래되었다고 생각을 해본다. 특별한 발전도, 특별한 퇴화도 없이 완만한 내리막길을 걸어내려가는 상황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어쩌면 쉽게 찾아볼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정의가 없다는 점때문이지 않을까 짐작해 본다. 요컨데 정통이라 할만한 무언가가 없다. 각 장르별 잘 쓰여진 작품이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역설적으로 말해 각 장르의 특성을 뒤섞은체 크로스 되어가는 형세가 출판되거나 연재되는 무수한 장르소설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오히려 각 장르의 순수성과 깊이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사실을 부정할수가 없다.
결국 차원이동, 시간이동, 환생. 무수한 요소의 추가와 대세를 따르는 작품들의 대량등장이 반복될 뿐이다.
아, 이거 안되겠다 싶으면서도 간당간당 어떻게 무수한 책들이 나오는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요 근래에는 게임소설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듯 하다. 무수히 나오고 있는 게임소설들이 그것을 반증하고 있다. 예전에 포스팅을 했던적이 있지만. (http://sarudi.egloos.com/1879909) 개인적으로 장르로서 완성도가 무척이나 취약하다고 생각을 한다. 오히려 판타지나 무협의 경우 일종의 상징적인 작품들이 있다. 이건 또 재미있는게 중국무협과 반지전쟁의 돌킨옹...ㅡ_-) 정말이지 우리나라에서 정통이라 말할수 있는 무협과 판타지에 무엇이 있는지 다시한번 고민을 해보게 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다.
아무튼 잡소리는 이쯤으로 그만하고 계속해서 이런 대세(이놈의 대세는 몇년이 지나도 고쳐질 기미가 없..)를 따른 변화속에 오히려 정통이라 할만한 작품들은 서서히 사라지고, 각 장르에 대한 깊이를 더하기 전에 이미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즐기는 작품에 익숙해진 상황이라는 것.
중국무협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해도 무방한 모 작가분이 새로운 글을 쓴다는 소식을 들었다. 관련된 자료를 얼마 조사해 보지 않아도 이런 작가야 말로 대가라고 불려도 무방하다는 점을 크게 배울수가 있었다.
결론 : 아직도 고등학생이 쓴 자위용 소설에서 벗어나 장르소설을 대표할만한 작품들이 나오려면 먼듯.
결론에 대한 사족 : 왠지 모르게 우리나라 사정은 좋은 작가는 있는데... 랄까? 아무튼 컴백하셔야할 작가분들 알아서 자수하며 컴백해주시길...ㅜ_ㅠ
간단히 말하자면 국내 장르소설들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낀지는 꽤나 오래되었다고 생각을 해본다. 특별한 발전도, 특별한 퇴화도 없이 완만한 내리막길을 걸어내려가는 상황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어쩌면 쉽게 찾아볼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정의가 없다는 점때문이지 않을까 짐작해 본다. 요컨데 정통이라 할만한 무언가가 없다. 각 장르별 잘 쓰여진 작품이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역설적으로 말해 각 장르의 특성을 뒤섞은체 크로스 되어가는 형세가 출판되거나 연재되는 무수한 장르소설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오히려 각 장르의 순수성과 깊이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사실을 부정할수가 없다.
결국 차원이동, 시간이동, 환생. 무수한 요소의 추가와 대세를 따르는 작품들의 대량등장이 반복될 뿐이다.
아, 이거 안되겠다 싶으면서도 간당간당 어떻게 무수한 책들이 나오는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요 근래에는 게임소설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듯 하다. 무수히 나오고 있는 게임소설들이 그것을 반증하고 있다. 예전에 포스팅을 했던적이 있지만. (http://sarudi.egloos.com/1879909) 개인적으로 장르로서 완성도가 무척이나 취약하다고 생각을 한다. 오히려 판타지나 무협의 경우 일종의 상징적인 작품들이 있다. 이건 또 재미있는게 중국무협과 반지전쟁의 돌킨옹...ㅡ_-) 정말이지 우리나라에서 정통이라 말할수 있는 무협과 판타지에 무엇이 있는지 다시한번 고민을 해보게 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다.
아무튼 잡소리는 이쯤으로 그만하고 계속해서 이런 대세(이놈의 대세는 몇년이 지나도 고쳐질 기미가 없..)를 따른 변화속에 오히려 정통이라 할만한 작품들은 서서히 사라지고, 각 장르에 대한 깊이를 더하기 전에 이미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즐기는 작품에 익숙해진 상황이라는 것.
중국무협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해도 무방한 모 작가분이 새로운 글을 쓴다는 소식을 들었다. 관련된 자료를 얼마 조사해 보지 않아도 이런 작가야 말로 대가라고 불려도 무방하다는 점을 크게 배울수가 있었다.
결론 : 아직도 고등학생이 쓴 자위용 소설에서 벗어나 장르소설을 대표할만한 작품들이 나오려면 먼듯.
결론에 대한 사족 : 왠지 모르게 우리나라 사정은 좋은 작가는 있는데... 랄까? 아무튼 컴백하셔야할 작가분들 알아서 자수하며 컴백해주시길...ㅜ_ㅠ
# by | 2009/03/20 16:11 | 소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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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모든 건 루디 님께서 글을 쓰시면 해결이 됩니다(탕! 탕! 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