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9일
클라밍고의 가을.
눈을 끌어 당기는 요소가 있는 작품. 전에 나온 캥거루를 구입해볼까 고민을 하게 만들었음.
다만 캥거루가 땡기게 된 이유는 역시나 '여성' 과 '남성'의 차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재미는 있지만 역시나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도 이런 성의 차이에서 오는 약간의 괴리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면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느낌을 부정할수 없었다는 점.
추가로 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역시 아직도 적응이 쉽지 않다는 점도 몰입을 방해하는 점중에 하나일지도...
이책을 읽고나서 한번 올라왔던 음악들을 찾아서 한번 읽어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역시 추천을 할만한 작품.
다만 캥거루가 땡기게 된 이유는 역시나 '여성' 과 '남성'의 차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재미는 있지만 역시나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도 이런 성의 차이에서 오는 약간의 괴리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면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느낌을 부정할수 없었다는 점.
추가로 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역시 아직도 적응이 쉽지 않다는 점도 몰입을 방해하는 점중에 하나일지도...
이책을 읽고나서 한번 올라왔던 음악들을 찾아서 한번 읽어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역시 추천을 할만한 작품.
# by | 2009/01/09 17:4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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