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2일
지금 생각해보는 이누카미의 케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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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이누카미를 읽는 도중에 어디선가 많이 익숙한 케이타라는 주인공을 보면서 이런 데자뷰를 느끼는 이유가 뭘까? 라고 생각했었다.
아무런 생각없이 가볍게 넘기고 5권까지 읽고 현재는 6권을 주문한 상태.
그러던중 뇌리를 스쳐지가나는 섬광과도 같은 영감을 붙잡고 어디서 봤던 캐릭터였는지를 깨닫고 말았는데.
.
.
.
GS의 장호동(요코시마)였다...-┏
본래 GS의 세계관은 암울하고 비극적이어야 하는데 개그로 그런 세계관을 가린체 유쾌하게 진행되어 상대적으로 가볍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물론 뛰어난 작품...-_)b
그런데 작품의 분위기가 다르고 연관성도 사실상 없다보니 미처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지 못했었는데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은근히 여자에게 인기가 많다. 하지만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른다.
-. 여자에게 무수히 대시를 하지만 성공율은 글쎄?
-. 강한 무력(?)을 가지고 있는 상전을 모신다. 그리고 매번 제제를 당한다.
(GS의 진히로인은 루시올라라고 생각하기에 히로인이라 하지는 않..어이!)
-.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의 성격등으로 인해 그 재능을 타인에게 인정받지 못한다.
(단, 소수는 뛰어난 재능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
.
.
.
뭐랄까 전체적으로 유사한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작품의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다는 점에서 놀랐다는 것.
왠지 모르게 이누카미를 읽는 도중에 어디선가 많이 익숙한 케이타라는 주인공을 보면서 이런 데자뷰를 느끼는 이유가 뭘까? 라고 생각했었다.
아무런 생각없이 가볍게 넘기고 5권까지 읽고 현재는 6권을 주문한 상태.
그러던중 뇌리를 스쳐지가나는 섬광과도 같은 영감을 붙잡고 어디서 봤던 캐릭터였는지를 깨닫고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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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의 장호동(요코시마)였다...-┏
본래 GS의 세계관은 암울하고 비극적이어야 하는데 개그로 그런 세계관을 가린체 유쾌하게 진행되어 상대적으로 가볍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물론 뛰어난 작품...-_)b
그런데 작품의 분위기가 다르고 연관성도 사실상 없다보니 미처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지 못했었는데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은근히 여자에게 인기가 많다. 하지만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른다.
-. 여자에게 무수히 대시를 하지만 성공율은 글쎄?
-. 강한 무력(?)을 가지고 있는 상전을 모신다. 그리고 매번 제제를 당한다.
(GS의 진히로인은 루시올라라고 생각하기에 히로인이라 하지는 않..어이!)
-.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의 성격등으로 인해 그 재능을 타인에게 인정받지 못한다.
(단, 소수는 뛰어난 재능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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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전체적으로 유사한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작품의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다는 점에서 놀랐다는 것.
# by | 2008/09/22 12:45 | 개인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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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