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루디 아는분들에게 부탁좀 드리겠음둥.
이렇게든 저렇게든 저를 아시는 분들에게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아마 이번에도 중도하차 내지는 공중폭파 또는 에로사항이 다분히 꽃피우겠지만 일단은 욕이라도 얻어먹어 보자는 취지하에(?) 장르문학 웹진에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지라 지인의 지인루트도 좋으니 관심이 1그렘이라도 있거나하시는분 있으면 연락좀 주십시요.
SF, 양판소, 라노베 안가립니다. 국내, 국외 작품 안가립니다. 관심좀 있고 능력되신다는 분들 환영합니다.
그림에 좀 자신있다는 분, 편집에서 간지포스 풍길수 있다는 분들 얼렁 오십시요.
기본적으로 장르문학 웹진이 추구하는 바는 오덕거리자는 의미가 아니라 보다 장르문학을 알리기 위함으로 기본적으로 매니아층을 위한 웹진이라기 보다 장르문학에 관심이 없거나 한분야의 장르에만 관심이 있던 사람들을 보다 다양한 장르문학을 알리기 위함임을 미리 이야기 합니다.
국내 장르문학의 특성상 대부분이 양판소와 라노베의 양대산맥에 SF가 꼽사리 찡기는 밑그림이 쉽게 예상되지만 최대한 비 매니아층을 위한 웹진을 목표로 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웹진의 내용이 편중될수밖에 없어 오덕한 웹진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십만배)
-. 이 포스팅은 대문아래에 한동안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 일단은 계획자체가 미지수인 관계로 트랙백을 하시더라도 벨리행은 제발 자제좀...
└ 어느정도 인원이 모집되고 기본 계획이 자리잡으면 본격적인 홍보를 하더라도 아직은 그런 단계가 아닙니다.
-. 이 포스팅보고 관심이 1g이상 생겼다면 답글로 참여의사를 밝혀주십시요.
-. 기본적으로 비 매니아층을 위한 웹진이지만 추후 매니아층을 위한 웹진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는 국내 장르문학의 특성때문이니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기왕이면 비 매니아층을 위한 웹진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ps. 원래 다른분이 웹진을 계획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분이 사실상 포기선언(?)을 하셨음으로 제가 대신 총대를 매게되었습니다..[쿨럭]
# by | 2008/12/31 23:59 | 자폭기행自爆奇行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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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 루디가 다해주실꺼야.
루디 아는분들에게 부탁좀 드리겠음둥.저는 정말로 살아오면서 웹진이 뭔지 장르가 뭔지 살아왔어요솔직히 제가 넷해오면서 굉장히 힘들었어요찌질이들이 게시판에 배설하면서'너님글 쓰레기야'할때그런 생활 있잖아요그렇게 힘들었던 게시판질을 하는데저분이라면 사이트매너 걱정 안해도 되겠지그렇게 개념을 살려주시겠지개념이 어렵다 보니까 지식인들이 없어그래서 내전이나..내전이 왜나는데요 사람들이 개념이 없으니까별에별 시덥지 않은 이유로도 싸우게 되는거에요그러다 보니......more
... (8회) / piote's Antemosa - 아디네 X 비랄가장 많이 읽힌 글은 21세기 투명프리온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루디 아는분들에게 부탁좀 드리겠음둥. 입니다. ( 덧글 16개 / 트랙백 1개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츤키 입니다. 아 귀아나도 일단 올해 마무리 포스팅은 해야... ... more
저도 신청합니다. 마감 압력만은 제발 ㅠ
근데 요즘 인덱스는 뭐해요?
시드노벨 라디오 방송한다고 바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