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2일
판타스틱 7월호
귀차니즘에 리뷰를 미루고 미루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결국 리뷰를 해봅니다.
장르문학잡지 다운 책이었다는 짧은 평가로 시작하면 어쩔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그말 다운 책한권을 읽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실속있게 꽉꽉 채워있어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부분의 내용은 스쳐지나가듯 휘리릭 읽은 경향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기사, 인터뷰, 소설, 만화 그외 다양한 내용들이 관심을 끌어모으기도 했음으로 대만족.
그리고 연재작의 경우 잡지라는 특성상 전화의 내용을 알수 없어 아에 읽지 않기도 했기에 실망감이 상당부분 존재하기도 했습니다.
요컨데 장르문학 + 잡지로서의 완성도가 부족한 느낌이 강렬. 부분적으로는 재미를 충족시켰지만 전체로 봤을때 정신이 어지럽고 아에 읽지 않거나 대충 넘기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존재하다는 사실을 볼때(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보다 접근하기 쉬운 편집과 구성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요컨데 골라먹는 맛과 재미가 있는것은 좋은데 그외의 분야에서 접근하기 어렵다면 재미는 골라먹는게 아니라 그것밖에 볼수 없다는 말로 반전될수도 있다는 사실.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장르문학이라는 카드를 뽑아들었다면 사실상 마이너를 조금 넘어선 메니惡한 분야인 만큼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는 부분과, 기존의 메니아층이 관심있게 볼수 있는 깊게 다루는 부분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
즐겁게 읽었지만 아쉬운점이 있었던 책. 이었다는 것?
장르문학잡지 다운 책이었다는 짧은 평가로 시작하면 어쩔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그말 다운 책한권을 읽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실속있게 꽉꽉 채워있어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부분의 내용은 스쳐지나가듯 휘리릭 읽은 경향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기사, 인터뷰, 소설, 만화 그외 다양한 내용들이 관심을 끌어모으기도 했음으로 대만족.
그리고 연재작의 경우 잡지라는 특성상 전화의 내용을 알수 없어 아에 읽지 않기도 했기에 실망감이 상당부분 존재하기도 했습니다.
요컨데 장르문학 + 잡지로서의 완성도가 부족한 느낌이 강렬. 부분적으로는 재미를 충족시켰지만 전체로 봤을때 정신이 어지럽고 아에 읽지 않거나 대충 넘기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존재하다는 사실을 볼때(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보다 접근하기 쉬운 편집과 구성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요컨데 골라먹는 맛과 재미가 있는것은 좋은데 그외의 분야에서 접근하기 어렵다면 재미는 골라먹는게 아니라 그것밖에 볼수 없다는 말로 반전될수도 있다는 사실.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장르문학이라는 카드를 뽑아들었다면 사실상 마이너를 조금 넘어선 메니惡한 분야인 만큼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는 부분과, 기존의 메니아층이 관심있게 볼수 있는 깊게 다루는 부분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
즐겁게 읽었지만 아쉬운점이 있었던 책. 이었다는 것?
# by | 2008/07/22 14:02 | 짧은평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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