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대문
기왕지면 지켜주셨으면 하는것...
-. 악플 또는 광고성 답글은 사절입니다. (보이는 즉시 삭제합니다.)
-. 퍼가시는것은 좋으나 출처표기 안하셔도 좋으니 트랙백기능을 사용해서 추적이 쉽게 해주세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포스팅 대부분의 내용이 까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링크를 거시면 대문에 답글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이건 안지켜도 됩니다.)
2008.01.03 [22:04]
언젠가 나이가 들어 내가 죽을때가 된다면 그저 무가치하고 나에게만 의미가 있는 죽음이 되기를 바란다.
그 누구에게도 영향을 주지도 않고, 그 누구의 영향을 받지도 않은체 자신을 한없이 깍아 내려가 그저 공허한체 조용히 죽음을 맞이할수 있기를...그저 조용히 인생을 마감할수 있기를...
한평생을 어쩔수 없이 타인과 역여 살수밖에 없기에 누군가가 묻노라면 죽음의 순간만큼은 나만의 것이길 원한다고 답할수 있기를...
그저 무가치하고 나에게만 의미가 있는 죽음이 되기를 바란다.
2009.09.10 [02:55]
언젠가 나이가 들어 내가 죽을때가 된다면 그저 무가치하고 나에게만 의미가 있는 죽음이 되기를 바란다.
그 누구에게도 영향을 주지도 않고, 그 누구의 영향을 받지도 않은체 자신을 한없이 깍아 내려가 그저 공허한체 조용히 죽음을 맞이할수 있기를...그저 조용히 인생을 마감할수 있기를...
한평생을 어쩔수 없이 타인과 역여 살수밖에 없기에 누군가가 묻노라면 죽음의 순간만큼은 나만의 것이길 원한다고 답할수 있기를...
그저 무가치하고 나에게만 의미가 있는 죽음이 되기를 바란다.
2009.09.10 [02:55]
잡담.
# by | 2009/12/31 23:59 | 낙서 | 트랙백 | 덧글(19)






